[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박성한이 시즌 초반 리그를 폭격하고 있다. 홈런과 도루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부문에서 타격 상위권을 휩쓰는 중이다. Advertisement 박성한은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감이 좋은 타자다. 15일까지 15경기에 출전해 54타수 26안타 타율 4할8푼1리에 1홈런 15타점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이 0.600, 장타율 ...